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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직전경기(1/21)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100-10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원정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36-103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이며 시즌 16승28패 성적. 워싱턴 상대로는 데릭 로즈가 분전했지만 트레이드 루머에 시달리고 있는 안드레 드러먼드가 혼자서만 9개 턴오버를 쏟아냈고 블레이크 그리핀의 공백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백업 빅맨 크리스티안 우드의 분전으로 4쿼터 추격에 나섰지만 자신들의 실책후 상대의 속공에 손쉬운 실점을 많이 허용했으며 나머지 식스맨들의 부진이 나타난 상황. 또한, 루크 케나드가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을 메우지 못하면서 외곽에서 공격의 실마리를 쉽게 풀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새크라멘토는 직전경기(1/21) 원정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13-11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원정에서 유타 상대로 101-123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28패 성적. 마이애미 상대로는 마빈 배글리 3세(15득점 15리바운드)와 네만야 비엘리차가 분전했지만 믿었던 디애런 팍스의 야투 효율성이 바닥을 쳤던 경기. 리션 홈즈가 부상으로 결장했던 탓에 상대의 돌파 옵션을 제어하기는 힘들었고 수비 리바운드에 이은 속공 상황에서 슛 마무리가 되지 않았던 상황. 또한, 후반전 팀 에너지는 좋지만 전반전 경기력이 떨어진다는 고민이 이어진 패전의 내용.

새크라멘토는 주전 빅맨 자원 리션 홈즈가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표시가 날수 밖에 없는 전력누수라고 생각 된다. 디트로이트가 제공권 싸움에서 우위를 바탕으로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디트로이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켄트 베이즈모어, 앤소니 톨리버와 함께 2라운드 지명권 두 장을 받는 댓가로 트레버 아리자, 웬옌 가브리엘, 케일럽 스와니건을 보낸 트레이드가 당장에는 득보다 실이 많이 될수 밖에 없는 새크라멘토 이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오클라호마가 홈에서 102- 94 승리를 기록했다. 이적생 삼인방 크리스 폴, 길저스-알랙산더, 갈리나리가 팀에 윤활유가 되었고 승부처에 상대 턴오버를 유발시키는 압박수비가 인상적 이였던 경기. 스티븐 아담스도 복귀전에서 더블-더블을 기록하는 가운데 골밑에서 궂은일을 해냈으며 세컨 유닛들은 성실함 이라는 기동력을 보여준 상황. 

반면, 올랜도는 니콜라 부체비치(10득점 11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야투 효율성이 바닥을 쳤고 39% 야투 성공률과 13% 3점슛 성공률에 그쳤던 경기. 승부처에 림 근처 마무리 솜씨가 떨어졌으며 세컨 유닛의 외곽 생산력을 책임져야 하는 테렌스 로스의 경기력도 2%가 부족했던 상황. 또한, 빅 라인업의 떨어지는 기동성이 나타나면서 속공에 대처하지 못했다.

D.J 어거스틴과 주전 4번 자원이 되는 조나단 아이작의 이탈 공백이 오클라호마를 상대로는 크게 나타날수 밖에 없는 올랜도 라고 생각 된다. 올랜도는 니콜라 부세비치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공격 루트가 단조로워 지기 시작했다. 오클라호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승리로 오클라호마는 올랜도와의 맞대결 4연승을 질주했다. 또한, 직전경기 휴스턴과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하면서 팀 분위기도 다시금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

핸디캡 =>패
언더&오버 => 언더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필라델피아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홈에서 110-104 승리를 기록했다. 조엘 엠비드가 천적 마크 가솔을 상대로 고전했지만 벤 시몬스가 16득점, 9어시스트,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마이크 스캇이 조엘 엠비드의 휴식 구간을 완벽히 채웠던 경기. 이타적인 선수들로 뭉쳐 있는 베스트 라인업이 치고 나가야 하는 승부처에 높은 결정력을 보여줬으며 돌파 옵션에서 파생되는 세컨 찬스에서 토바이어스 해리스의 야투도 터졌던 상황. 또한, 또한 신인 마티스 타이불이 데뷔 후 첫 20득점 이상 경기를 해내면서 조쉬 리차드슨의 결장 공백을 완벽하게 메웠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반면,토론토는 파스칼 시아캄이 상대의 집중견제에 막혔고 야투와 3점슛 적중률 싸움에서 모두 밀렸던 경기. 베테랑 가솔이 6차례 야투와 3점슛 시도 5차례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리면서 코트 밸런스가 흐트러졌고 세컨 유닛들의 생산력도 이날 경기에서는 만족할수 없었던 상황. 

2차전때 보다 상황이 많이 달라진 3차전 이다. 조엘 엠비드의 부상 이슈가 발생한 상황이며 토론토는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면서 이타적인 움직임과 패스에 능한 토론토의 장점이 완벽히 부활했다. 토론토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에서 승리의 몫은 토론토(홈 101-96) 였다. 필라델피아의 원정 울렁증이 걱정이 되지만 토론토에게 과한 핸디캡 범위라고 생각 된다. 필라델피아는 벤 시몬스가 4번 포지션 전환 후 공격 코트 에이스 득점원으로 거듭났다.

핸디캡=>패 또는 패스
언더&오버 =>언더 



1차전 맞대결 에서는 LA클리퍼스가 홈에서 150-101 승리를 기록했다. 카와이 레너드와 패트릭 베벌리가 결장했지만 폴 조지가 20분의 출전시간 동안 33득점, 9리바운드를 적립했고 루 윌이엄스도 23분여 출전 시간동안 25득점을 폭발시킨 경기. 무려 150득점에 성공하는 화력쇼가 나왔고 몬트레즐 해럴, 모 하클리스는 리그 최고의 벤치 전력으로 평가되는 클리퍼스 세컨 유닛의 힘도 건재했던 상황. 또한, 상대의 수비가 무너졌던 탓도 있지만 17개 3점슛을 51.5% 높은 적중률 속에 림에 꽂아넣을수 있었던 반박자 빠른 패스게임에 의한 오픈찬스에서 슛 시도가 인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반면, 애틀란타는 트레이 영과 자바리 파커가 분전했지만 연속되는 강행군에 있었던 탓에 팀 에너지 레벨이 떨어졌고 빅맨 자원 존 콜린스가 금지 약물 적발로 출장 정지 처분을 받고 결장한 공백을 피할수 없었던 경기. 존슨과 우크라이나 출신 장신 센터 렌의 기동력도 현저하게 떨어졌으며 세컨 유닛 싸움에서도 밀렸던 상황. 

주전과 세컨 유닛의 전력에서 클리퍼스가 모두 우위에 있는 전력 이다. 애틀란타 공격의 출발이 되는 트레이 영이 '안티 볼 핸들러 집단'이 되는 클리퍼스의 수비에 막힐 것이다. LA클리퍼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LA클리퍼스가 백투백 원정에 있고 폴 조지가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다고 하지만 3.5점의 핸디캡 범위는 크게 부담이 안된다.

핸디캡=> 패
언더&오버 =>오버 



보스턴은 직전경기(1/21) 홈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139-10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홈에서 피닉스 상대로 119-123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8승14패 성적. LA레이커스 상대로는 제이슨 테이텀(27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1쿼터 버저비터 득점을 터트리는 가운데 코트를 지배했고 켐바 워커(20득점 5어시스트 7어시스트), 제일런 브라운의 지원도 좋았던 경기. 에네스 칸터, 다니엘 타이스의 골밑에서 헌신도 인상적 이였고 브래드 워나메이커등 영건 자원들의 넘치는 에너지도 확인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고든 헤이워드가 속공 상황에서 확률 높은 득점을 성공시켰고 세컨 유닛들이 담백한 활약을 펼쳤다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 되었다.

멤피스는 직전경기(1/21) 홈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116-12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8)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13-109 승리를 기록했다. 7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20승23패 성적. 뉴올리언즈 상대로는 딜런 브룩스와 요나스 발렌슈나스가 분전했지만 자 모란트, 제이 크라우더의 경기력이 아쉬웠던 경기. 2쿼터(20-38) 상대에게 런을 허용할때 팀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선수가 없었으며 상대 패스 게임에 압박을 가하지 못했던 상황. 다만, 4쿼터(39-29) 홈팬들 앞에서 근성을 불태웠던 부문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부상에서 돌아온 제이슨 테이텀의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 또한, 톱니바퀴 처럼 돌아가는 보스턴 특유의 홈경기 수비 에너지가 승부처에 나타날 것이다.보스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7연승이 중단 되었지만 4쿼터에 보여준 멤피스의 근성은 인상적 이였다. -7.5점 핸디캡은 보스턴에게 부담이 된다.

핸디캡=> 패스 또는 패
언더&오버 =>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워싱턴이 홈에서 123-105 승리를 기록했다.올스타 주전 슈팅가드 브래들리 빌, 신인 주전 파워포워드 루이 하치무라, 주전 센터 토마스 브라어인트, 핵심 식스맨 삼인방인 다비스 베르탄스, 모티즈 바그너, CJ 마일스가 결장했지만 조던 맥레이(29득점 8어시스트)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신인 개리슨 매튜스(28득점 4리바운드)의 야투가 폭발한 경기. 스몰라인업 운영으로 쉬지 않고 업템포 공격 농구를 지향했으며 G-리그에서 급하게 콜업 된 선수들이 부지런한 기동력을 선보이며 부상 선수들의 공백을 최소화 했던 상황. 반면, 마이애미는 지미 버틀러(27득점 6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리그 전체에서 2번째로 많은 턴오버를 기록하고 있는 마이애미의 치부가 18개 턴오버로 나타난 경기. 2쿼터(42-24) 상대에게 런을 허용하는 과정에서 속공에 의한 실점이 23점이나 되었고 추격의 흐름에서는 불필요한 파울로 자유투를 헌납했던 상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마이애미가 홈에서 112-103 승리를 기록했다. 지미 버틀러가 28득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던 경기. 반면, 워싱턴은 백투백 원정 이였고 수비를 생각하지 않은 득점 쟁탈전에 나섰지만 3점슛에서 부족함을 보였으며 브래들리 빌의 휴식 구간에는 볼 핸들러의 활동 공간을 마련하지 못했던 경기.

2차전에서 일격을 허용했지만 원정에서 패배 였다. 마이애미는 홈에서 19승1패를 기록중인 안방 최강자의 팀 이다. 홈에서 특별한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이애미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적에서는 2승2패의 결과가 나왔던 두팀의 올시즌 성적 또한 현재까지 1승1패로 팽팽하다. 사우스이스트 디비전 라이벌 답게 매경기 치열한 경기가 나왔다. -10.5점 핸디캡 범위는 마이애미에게 부담이 된다.

핸디캡 =>패
언더&오버 =>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LA레이커스가 홈에서 117-87 승리를 기록했다. 르브론 제임스가 31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 했고 2쿼터 승기를 잡은 이후 별다른 위기상황 없이 가비지 타임 완승을 기록한 경기. 벤치에서 나온 드와이트 하워드와 자메일 맥기가 경기중 부상을 당한 앤써니 데이비스의 공백을 메웠으며 콜드웰 포프의 에너지도 좋았던 상황. 

반면, 뉴욕은 줄리어스 랜들이 분전했지만 제공권과 백코트 싸움에서 부족했던 경기. 팀의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확실한 해결사의 부재도 아쉬웠으며 식스맨 싸움에서 밀렸던 상황. 또한, 베테랑 볼 핸들러 엘프리드 페이튼의 휴식구간에 안정적인 볼 핸들러의 부재와 골밑 수비가 약했던 패전의 내용.

직전경기 보스턴 원정에서 패했지만 앤써니 데이브스와 라존 론도가 부상에서 돌아왔던 LA레이커스 였다. 부상 복귀전에서 주춤했지만 앤서니 데이비스가 다시금 르브론 제임스에게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LA레이커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최근 들어서 홈에서 만큼은 근성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뉴욕 이다. 다음날 브루클린 원정 백투백 일정을 위해서 힘을 분산해야 하는 LA레이커스라는 것도 핸디캡 승부에서 체크 포인트.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시카고는 직전경기(1/21) 원정에서 밀워키 상대로 98-111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19)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18-116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6경기 3승3패 흐름 속에 시즌 16승29패 성적. 밀워키 상대로는 잭 라빈이 24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웬델 카터 주니어(day-to-day) 발목 부상 결장이 초래한 리바운드 사수 실패에 따른 댓가를 톡톡히 지불해야 했던 경기. 부지런한 일선 압박, 빠른 페인트존 도움 수비는 나쁘지 않았지만 잭 라빈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공격코트 생산성이 떨어졌으며 3점슛이 실패로 돌아갔을때 상대의 속공에 수비가 너무 쉽게 뚫리고 있다는 문제점이 나타난 상황. 또한, 강팀들을 상대로는 세컨유닛 대결에서 계속 밀리고 있다는 것이 좋지 않았던 패전의 내용.

미네소타는 직전경기(1/21) 홈에서 덴버 상대로 100-107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19) 홈에서 토론토 상대로 112-122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28패 성적. 덴버 상대로는 칼-앤서니 타운스가 28득점 8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로버트 코빙턴의 야투 효율성이 바닥을 쳤으며 마지막 뒷심이 부족했던 경기. 승부처에 팀 플레이가 아닌 1대1 개인 전술을 고집했던 탓에 터프한 슛 시도가 늘어났으며 페인트존 득점력 싸움에서 부족함을 보였던 상황. 또한, 타운스가 돌아오자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결과적으로 헛심만 잔뜩 쓰게 되었다는 것이 좋지 않았다.

5할 승률 이상 팀과의 맞대결 9연패에 빠져 있는 시카고 이지만 5할 승률 미만의 팀들을 상대로는 경쟁력이 있는 농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 된다. 시카고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공격코트에서 마무리가 아쉽지만 홈에서 시카고의 수비는 높게 평가하고 싶고 잭 라빈은 절정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미네소타는 제프 티그와 가드 트레비언 그레이엄을 애틀란타로 보내고 앨런 크랩을 받는 트레이트를 했다. 당장에는 득 보다 실이 많은 트레이드가 된 느낌.

핸디캡=>승
언더&오버 =>언더 



뉴올리언즈는 직전경기(1/21) 원정에서 멤피스 상대로 126-11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홈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130-133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시즌 17승27패 성적. 멤피스 상대로는 즈루 홀리데이가 36득점을 폭발시켰고 브랜든 잉그램(25득점)의 지원 사격도 훌륭했던 경기. 데릭 페이버스와 함께 인사이드를 책임진 빅맨 자원이 되는 잭슨 헤이즈의 골밑에서 헌신도 인상적 이였으며 JJ 레딕이 부상에서 돌아온 효과도 나타난 상황. 또한,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뽑은 '슈퍼 루키' 자이언 윌리엄슨이 23일 샌안토니오와 경기에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샌안토니오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1/21) 원정에서 피닉스 상대로 120-11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0) 홈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07-102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9승23패 성적. 피닉스 상대로는 더마 드로잔과 라마커스 알드리지가 팀의 중심을 잡아줬고 디욘테 머레이의 다재다능한 능력이 돋보였던 경기. 6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하는 고른 득점 루트가 개척되었으며 투입 된 식스맨들의 허슬 플레이도 경기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던 상황. 다만, 4쿼터(24-35) 상대의 거센 추격을 받으면서 주축 선수들이 끝까지 코트에 남아 있어야 했다는 것은 아쉽다.

믿기 힘든 운동능력과 더불어 화려하고 안정적인 볼 핸들링, 패스 센스까지 갖고 있는 자이언 윌리엄슨이 드디어 NBA에 데뷔한다. 자이언 윌리엄슨 없이 상승세를 만들어내고 있었던 만큼 자이언 윌리엄슨의 합류가 확실한 버프효과가 될것이다. 뉴올리언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샌안토니오 주축 선수들의 피로 누적이 걱정되는 타이밍 이다.

핸디캡 => 승 
언더&오버 => 오버 



피닉스는 직전경기(1/21) 홈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118-120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9)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123-119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18승25패 성적. 샌안토니오 상대로는 데빈 부커가 3점슛 4개 포함 37득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승부처 인바운드 패스 과정에서 개별 선수 동선이 꼬였던 것이 터프한 슛으로 이어졌고 마지막 뒷심이 부족했던 경기. 팀이 흔들릴때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선수가 없었고 베인즈의 결장 공백도 표시가 나탔던 상황. 다만, 4쿼터(35-24) 에이튼의 높이를 활용한 페인트존 공략, 백코트 콤비 루비오와 부커의 드리블 돌파, 우브레 주니어의 컷인 플레이로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추격전을 보여준 부분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인디애나는 직전경기(1/21) 원정에서 유타 상대로 88-11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0) 원정에서 덴버 상대로 115-107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28승16패 성적. 유타 상대로는 마일스 터너가 12득점 5리바운드 6스틸로 분전했지만 컨트롤타워가 되어야 하는 사보니스가 고베어에게 꽁꽁 묶였고 주전 PG 말콤 브록던의 야투 난조 현상이 나타난 경기. T.J. 워렌의 에너지 까지 떨어지자 주전 라인업에서 참패를 당했고 식스맨 대결에서 또한 밀렸던 상황. 다만, 무엇을 해도 되지 않았던 경기 흐름에서 빠른 포기를 통해서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 이다.

말콤 브로그단이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볼 핸들러 포지션 생산력에 붙어있던 물음표를 지워냈던 인디애나의 에너지가 부활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인디애나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유타 원정에서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를 선택했던 인디애나와 달리 피닉스는 샌안토니오 상대로 체력 소모가 많았고 경기는 패했다.

핸디캡 => 패
언더&오버 => 오버



2차전 맞대결 에서는 휴스턴이 홈에서 130-104 승리를 기록했다. 제임스 하든이 제임스 하든이 35득점을 폭발시켰고 러셀 웨스트브룩도 28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슈퍼스타 백코트 듀오의 힘을 보여준 경기. 클린트 카펠라(16득점, 10리바운드)가 부상에서 돌아오는 호재도 있었으며 에릭 고든의 합류 효과도 나타난 상황. 또한, 림을 직접 공략하는 돌파 옵션의 비중을 높이면서 외곽에서도 많은 찬스를 만들어 낼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반면, 덴버는 니콜라 요키치가 분전했지만 자말 머레이의 야투 난조가 나왔고 식스맨 대결에서 밀렸던 경기. 주전 백코트진의 어시스트 숫자도 부족했으며 볼에 대한 집중력과 투지 싸움에서 밀렸던 탓에 리바운드 싸움에서 -4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16개 턴오버중 대부분이 나와서는 안되는 범실 이였다는 것이 고민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1차전 맞대결 에서는 덴버가 홈에서 휴스턴 상대로 105-95 승리를 기록했다. 20개 턴오버를 남발하면서 자멸했던 휴스턴을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면서 이전 맞대결 11경기에서 1승10패 기록으로 절대 열세를 보였던 천적을 잡아냈던 경기. 또한, 클린트 카펠라가 정상가동 될수 없다는 것이 높이 싸움에서 휴스턴에게 문제가 될것이다. 핸디캡 승부에서 욕심을 버려야 한다.

홈에서 덴버와 원정에서 덴버는 전혀 다른 팀 이다. 안방에서는 빠른 템포의 공수전환, 탄탄한 수비, 정확한 3점슛, 골밑 침투 능력을 보여준 경기가 많았던 덴버 이지만 원정에서는 턴오버가 늘어났고 3점슛 적중률로 떨어졌다. 휴스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휴스턴의 승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지만 -7.5점 핸디캡은 승부하기 힘든 기준점 이라고 생각된다.

핸디캡=> 패스 또는 승
언더&오버 =>오버 



3차전 맞대결 에서는 유타가 홈에서 114-106 승리를 기록했다. 도노반 미첼의 다재다능한 능력이 나왔고 콘리의 부상 결장을 메우는 조 잉글스(13득점 8어시스트)의 알토란 득점과 이타적인 패스가 나타난 경기. 루디 고베어(15득점 15리바운드)가 인사이드를 장악하면서 경기 주도권을 쥘수 있었고 상대 턴오버를 놓치지 않고 속공으로 득점을 차곡차곡 쌓아갔던 상황. 또한, 3점슛 8개 포함 32득점을 폭발시킨 베테랑 슈터 보얀 보그다노비치를 비롯한 슈터들의 야투 컨디션이 살아나는 모습 속에 올시즌 상대전 3경기에서 모두 웃을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반면, 골든스테이트는 알렉 벅스가 24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백코트 싸움에서 판정패를 당했고 우울했던 3점슛 생산력이 문제가 되었던 경기. 공격 작업을 답답하게 만드는 돌파 옵션의 부재가 나타났으며 스테픈 커리, 클레이 탐슨, 에릭 파스컬의 결장 속에 휴식차원에서 나오지 않았던 드레이먼드 그린의 공백도 표시가 날수 밖에 없었던 상황. 또한, 부상에서 복귀한 디안젤로 러셀의 개인플레이가 많았고 전반전에 선전하고 후반전에 무너지는 경기가 계속 되었던 패전의 내용.

1,2,3차전 맞대결에서 모두 완승을 기록한 유타가 4차전 에서도 승부처에 유타의 필승 공식이 되었던 상대의 득점을 일단 정지 시키는 능력이 나타날 것이다. 유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뉴올리언즈 상대로 10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다시금 2연승을 만들어 내면서 상승세 리듬을 이어가고 있는 유타는 클리블랜드에서 데려온 조던 클락슨이 유타의 약점 이였던 세컨 유닛의 생산력을 올려줬고 콘리까지 부상에서 돌아왔다.

핸디캡=> 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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